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(14일)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고대 한일 교류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나라현의 대표 관광지, 호류지에서 친교 일정을 소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사찰 앞에서 짧은 환담을 갖고 주지 스님 설명을 들으며 내부를 둘러봤습니다. <br /> <br />두 정상은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탑인 오층 목탑을 모신 호류지 중심 건물인 금당 인근에서 서로 악수하며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. <br /> <br />사찰 방문을 마치고 이 대통령이 차에 탑승하자, 다카이치 총리가 다가와 열린 창문 사이로 서로 다시 손을 맞잡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1박 2일간 한일 정상이 함께하는 일정은 이로써 모두 마무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정인용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1414345548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